양육권
주변에서는 “아빠가 무슨 양육권이냐, 포기하라”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. 아이들을 매일 학교에 데려다주고, 저녁을 차리고, 아픈 날 병원에 데려간 건 저였는데도 법이 ‘엄마 쪽’으로 기울어 있을 거라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. 신결은 “판례가 바뀌고 있습니다. 아빠가 주 양육자였다면 충분합니다”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. 일일이 챙겨둔 아이들 일정표, 병원 영수증,
주민주
배영동
한충희
가정폭력
술만 마시면 기억이 안 나고, 다음 날이면 아내는 울고 있었습니다. 그게 몇 번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. 저는 그냥 “술 때문”이라고 넘겼는데, 그건 변명이었더라고요. 사건 터지고 나서야 제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았습니다. 가족을 지켜야 할 사람이 가장 큰 상처를 주고 있었던 겁니다. 신결에서는 제 잘못을 피하게 해주는 게 아니라, 제대로 마주하게 만들었습니
신태길
주민주
김아영
이혼소송
집을 나왔을 때 가진 거라곤 아이 손 두 개와 가방 하나였습니다. 남편이 직장으로, 친정으로 찾아올까 봐 매일 잠을 못 잤습니다. 신결에서는 첫 상담에서 접근금지와 임시양육자 지정부터 바로 진행해주셨고, 주소가 노출되지 않도록 서류 하나까지 세심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. 법정에서 변호사님이 제가 겪은 일을 차분하게 정리해 말씀해주실 때, 그동안 "내가 맞을 짓
윤주만
배지은
주민주
양육권
배우자가 아이를 데리고 나갈까 봐 그게 제일 무서웠습니다. 매일 불안한 상태로 지냈습니다. 신결에서는 그 부분을 가장 먼저 정리해주셨고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나씩 설명해주시니까 처음으로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결과도 중요하지만, 그 과정에서 불안이 많이 줄어든 게 가장 컸습니다. 지금은 아이가 그대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
윤상구
주민주
나성윤